HOME > 신간도서

신간도서

Total 217건 13 페이지
  • 직관의 예술, 연출
  • 조준희 | 2026-03-13 | 978-89-7801-784-8 (93680) | 128*182 | 278쪽
  • “당신은 어떤 연극을 하고 싶은가?”   기술 중심의 연출 교재가 주류를 이루는 오늘날, 이 책 『직관의 예술, 연출』은 다른 질문에서 출발한다. 연출을 단순한 기술(craft)의 축적이 아니라 협업의 현장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돌발성과 예측 불가능성 속에서 자신의 미학을 발견해 가는 ‘살아있는 예술’로 바라본다. 매뉴얼화된 가이드라인이나 선형…
 
 
  • 집일 금광명경소
  • 원효 | 2019-05-30 | 978-89-7801-950-7(93220) | 신국판 | 630쪽
  •   『금광명경소』는 신라 스님 원효가 동아시아에서 호국경전으로 큰 영향을 미쳤던 『금광명경』을 해석한 것이다. 본 경은 현재 담무참曇無讖의 『금광명경』, 보귀寶貴가 합본한 『합부금광명경』, 의정義淨의 『금광명최승왕경』의 세 가지 한역본이 전해지는데, 『금광명경소』는 이 중 『합부금광명경』에 대한 주석서로 모두 8권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
 
 
  • 처음 만난 관무량수경
  • 김호성 | 2019-06-25 | 978-89-7801-951-4(03220) | 신국판 | 292쪽
  • 아미타부처님의 회향을 대신해 꿈속에서도 염불춤을 추는 권진勸進, 김호성​​ “나무아미타불.” 소리가 쉽게 들리지 않고, 정토신앙을 말하는 선지식들의 목소리를 뵙기도 쉽지 않고, 아미타불阿彌陀佛을 증언하는 글들을 만나기도 어렵고, 정토신앙의 뿌리와 전개를 논의하는 토론 역시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 안타까워 마침내 ‘출사표’를 던지고 “나무아미타불, 염불합시…
 
 
  • 청정 율사 경산 스님의 삶과 가르침
  • 박원자 | 2018-11-29 | 978-89-7801-936-1(03220) | 신국판 | 344쪽
  • 한평생 묵묵히 한국불교의 중흥과 종단의 화합을 위해서 헌신하였던 학월 경산 대종사의 삶과 가르침을 되새기다!  ‘청정 수좌의 표상’‘정화불사淨化佛事의 기수’‘무처무시선無處無時禪의 수행자’  이는 모두 학월 경산鶴月京山(1917~1979) 대종사의 삶을 수식하는 표현들이다. 또한 스님의 63년의 일생을 오늘날 후학들은 이렇게 회고하…
 
 
  • 청주집
  • 환공 치조 | 2020-11-30 | 978-89-7801-991-0(93220) | 신국판 | 411쪽
  • 『청주집淸珠集』은 사문 환공 치조幻空治兆가 지자智者의 『정토십의론淨土十疑論』과 비석飛錫의 『염불삼매보왕론念佛三昧寶王論』 등 37종의 정토 관련 전적에서 염불수행인에게 도움이 될 중요한 구절 120칙則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치조는 고종 7년(1870)에 여산 혜원廬山慧遠의 백련사白蓮社를 모범으로 삼아 정원사淨願社라는 만일염불회萬日念佛會를 결성하고, …
 
 
  • 치문경훈주 상권
  • 백암 성총 | 2021-04-30 | 979-11-91670-00-4 [93220] | 153*225 | 348쪽
  •     『치문경훈주緇門警訓註』는 조선 중기의 승려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치문경훈緇門警訓』에 상세한 주해를 달아 상·중·하 3권으로 간행한 책이다. 『치문경훈緇門警訓』은 먹물 옷을 입은 이가 불문佛門에 들어와 경계 삼고 교훈 삼을 만한 가르침을 모아 놓은 글로서, 중국 북송 때 택현 온제擇賢蘊濟 선사가 『치림보훈緇林寶訓』을 펴…
 
 
  • 치문경훈주 중권
  • 백암 성총 | 2021-04-30 | 979-11-91670-01-1 [93220] | 153*225 | 304쪽
  •   『치문경훈주緇門警訓註』는 조선 중기의 승려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치문경훈緇門警訓』에 상세한 주해를 달아 상·중·하 3권으로 간행한 책이다. 『치문경훈緇門警訓』은 먹물 옷을 입은 이가 불문佛門에 들어와 경계 삼고 교훈 삼을 만한 가르침을 모아 놓은 글로서, 중국 북송 때 택현 온제擇賢蘊濟 선사가 『치림보훈緇林寶訓』을 펴낸 것을 기원으로,…
 
 
  • 치문경훈주 하권
  • 백암 성총 | 2021-04-30 | 979-11-91670-02-8 [93220] | 153*225 | 324쪽
  •   『치문경훈주緇門警訓註』는 조선 중기의 승려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치문경훈緇門警訓』에 상세한 주해를 달아 상·중·하 3권으로 간행한 책이다. 『치문경훈緇門警訓』은 먹물 옷을 입은 이가 불문佛門에 들어와 경계 삼고 교훈 삼을 만한 가르침을 모아 놓은 글로서, 중국 북송 때 택현 온제擇賢蘊濟 선사가 『치림보훈緇林寶訓』을 펴낸 것을 기원으로,…
 
 
  • 테마 한국불교 8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단 | 2020-08-20 | 978-89-7801-986-6 (94220) | 신국판 | 411쪽
  • 『테마 한국불교 8』 은 로컬과 글로벌이 융합된 한국불교의 글로컬한 특성을 ‘변용의 확장성’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3단계 아젠다 연구의 두 번째 결실이다. 본 『테마 한국불교』 8에서는 <인물과 문헌> 영역에서 사상가 대현과 승랑, 『법화경』과 대장경의 텍스트, <종교와 문화> 영역에서는 종교와 미래 유형으로 수행과 템플스테이, 문화…
 
 
  • 테마 한국불교6
  •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HK연구단 | 2018-06-30 | 978-89-7801-940-8(94220) | 신국판 | 391쪽
  • 동국대학교 인문한국(HK)연구단은 한국불교가 갖는 로컬의 특성을 글로벌한 시각에서 조명하여 글로컬리티의 확장성을 구현하려는 방향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단은 ‘글로컬리티의 한국성: 불교학의 문화 확장 담론’을 아젠다로 하여, 2011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총 10년 간 HK사업을 수행 중이며, 현재 3단계 1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
 
 
  • 팔려가는 영혼들 - 남북전쟁 이전 남부 노예시장에 대한 미시사
  • 월터 존슨 | 2026.08.31 | 978-89-7801-773-2 (93940) | 152×224 | 470쪽
  • 인간은 어떻게 상품이 되었는가.그리고 어떻게 끝까지 인간으로 남았는가. 남북전쟁 이전 미국 최대의 노예시장 뉴올리언스. 그곳에서는 해마다 수천 명의 흑인이 이름과 가족, 삶을 빼앗긴 채 가격표를 달고 거래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사고팔린 희생자가 아니었다. 절망의 한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저항하고, 서로를 지키며, 인간으로 살아…
 
 
  • 풍계집
  • 풍계 명찰 | 2020-10-30 | 978-89-7801-989-7(93220) | 신국판 | 432쪽
  • 『풍계집楓溪集』은 조선 중기 시문詩文에 뛰어났던 대종사大宗師인 풍계 명찰楓溪明察(1640∼1708)이 저술한 시문집詩文集이다. 3권 1책으로 되어 있으며, 문인 문일聞佾이 수집하고 편집하여 1711년에 간행하였다. 상권에는 주로 수차류酬次類의 시詩들이 수록되어 있고, 중권에는 유완총록遊翫摠錄이란 표제 아래 그가 전국을 편력하며 읊은 작품과 이에 대한 서문 …
 
 
  • 한국 선불교의 교육사적 근원 - 선문의 사제관계와 선사들의 교육사상
  • 진창영 | 2025-09-18 | 978-89-7801-792-3 (93220) | 152*224mm | 574쪽
  • “이 시대에도 여전히 선불교를 읽고, 배우고 닮아야 하는 이유” 신라하대, 혼란한 시기 속에서 불꽃처럼 등장한 선불교는 단순한 수행법이 아닌, 스승과 제자가 마음을 통해 진리를 전하는 깊은 교육의 전통이 있었다. 이 책은 한국 선불교의 기원과 전개를 ‘교육사’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여 그 속에 깃든 교육적 원리와 사제관계의 의미를 밝혀…
 
 
  • 한국고전문학과 불교
  • 김기종 | 2019-02-28 | 978-89-7801-945-3(94220) | 신국판 | 376쪽
  • 이 책은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인문한국(HK)연구단에서 어젠다의 학문적 심화와 사회적 확산을 위해 기획한 ‘글로컬 한국불교 총서’의 제8권에 해당한다. 한국고전문학과 불교의 관련 양상을 ‘글로컬리티의 한국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 것이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제1부는 불교경전을 노래한 시가작품들의 특징적인 국면을 살펴본 것이고, 제2부는 ‘부처’·…
 
 
  • 한국불교사참구
  • 고영섭 | 2025-5-16 | 978-89-7801-798-5 (93220) | 152×224 | 1192쪽
  • 붓다의 연기적 세계관이 전해지자 한국인들은 불교를 받아들여 지혜의 앎을 알게 되었고 자비의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땅의 토양과 기후, 언어와 문화, 사유와 인식 속에서 발효시키고 숙성시켜서 한국불교를 형성했다. 반만년의 한국사가 한우물이라면, 그 역사와 1천 7백여 년을 함께해 온 한국불교사는 마중물이었다. 한국불교는 인도의 소승 · 대승 · 금강…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