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열어봐 - 인생의 108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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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불자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신앙’이 아니라 ‘직업’으로서의 불교로 출발했다. 불교로 먹고살고 있기는 하지만, 돈이나 벌고 명함으로나 쓰자는 불교는 아니다. 인류 최고의 지혜라고 믿는다. 부처님의 여러 말씀 가운데 처세와 직결되는 내용을 선별해 나의 언어를 붙였다. 그 어떤 불서(佛書)보다 현실적이고 냉철한 책이 되기를 바랐다. 나는 살아야 하고, 여러분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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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6
1부 ── 진정한 활력은 주의력이다
참다움의 괴로움•14
인생은 타이밍•16
복세편살•19
살고 싶으면 ‘의심하라’•21
조건만남•23
부처님의 삶이 부처님•25
생각하되 생각하지 말라•27
신이 아니라 자신을 믿으라•29
연기법, 불확정성의 원리•31
2부 ── 세상은 선악이 아니라 강약이 움직인다
좋은 친구는 결국 착한 친구•36
인간관계의 본질•38
인간관계의 내막•40
인천상륙작전•42
최고의 능력은 친화력•45
혼자 살아야 하는 이유•48
절교의 몇 가지 조건•50
그대가 신(神)인 것처럼•52
행복은 비처럼 내리는데•54
3부 ── 걸림돌이나 디딤돌이나 모양은 비슷하다
글쓰기의 비법•60
의자의 뒷면•62
불교의 재테크•64
인생은 깡패•66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68
시간과의 전쟁•70
‘공(空)’이란 무엇인가•72
깨달음의 부작용•74
비관적으로 살라•77
4부 ── 최고의 복수는 그 인간처럼 되지 않는 것이다
말싸움의 우스움•82
복수의 등급•84
불교 믿는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86
도서관의 업적•88
쪼•90
열정은 녹슮 •92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간•94
과일의 참맛•96
36계•98
5부 ── 잃는 것이 있어야 얻는 것이 있다
상실의 기쁨•104
순명(順命)•106
사실과 진실은 달라•108
무심(無心)은 독하다•110
삶의 ‘그립 감’•112
용기가 지혜•115
진정한 출가•117
결국은 밥그릇•119
인생의 일곱 가지 요령•121
6부 ── 가장 합리적인 인간관계는 이해관계다
미모의 더러움•126
밥이 왕(王)이다•128
집값이 진리•130
숙박업의 즐거움•133
인격보다 상품성•135
나는 내 것이 아니다•137
뿌리만 있다면•139
반야심경의 핵심•141
우정은 도둑놈•143
7부 ── ‘먹힘’만이 ‘먹음’과 상생할 수 있다
정치의 본질•148
부부의 본질•150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152
마음의 비만•154
시간이 부처님이다•156
시간의 폭력•158
죽음이 부처님이다•160
열반의 참다운 의미•162
일정하게 또는 적절하게•165
8부 ── 주관은 나의 착각이고 객관은 남들의 착각이다
열 가지 악•170
취미가 재산•173
심리적 패혈증•176
지혜의 한계•179
중간만 가야•181
겉과 속이 달라야 진짜 친구•183
마음이 정답•185
하나가 모든 것•187
티끌은 우주•191
9부 ── 힘들다는 것은 그만큼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부모가 해야 할 일•194
자아의 쓸모•196
시신경의 함정•199
후련한 죽음•202
인내의 변명•205
지옥이 부처•208
마피아의 교훈•210
인생은 글쓰기•212
습관의 중요성•214
10부 ── 실패라고 생각하니까 실패인 것이다
목욕과 향수의 중요성•220
지독하게 벌어서 화끈하게 쓰라•222
길을 걷는 일이 바로 길•224
자해(自害)가 해법•226
복마전•229
전생이 내생•232
한국어의 문장 구조•234
화합의 맹점•237
나를 남처럼•239
11부 ── 한쪽으로 치우치면 정의(正義)라도 독재다
신피질•244
잊어야 열린다•246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248
삶과 하나가 되거라•250
연꽃의 먹이•252
결국은 의리•254
정진의 그늘•256
밥벌이가 순례•258
다이아몬드의 비밀•260
12부 ── 아이를 낳을 수도 있고 아이를 잃을 수도 있다
여자의 남자•266
인과는 경제학•268
안 되면, 되는 걸 하라•270
나무는 송곳•272
쓸쓸한 요람•274
돈오점수•276
이익의 생명력•278
자리이타•281
고통의 효능•283 -
저자소개
장웅연(張熊硯)
생긴 것만 보면 달마의 재림.
동양의 쇼펜하우어. 1975년 환생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불교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불교박람회도 성공시켰다. 직장 다니기 괴로워도 기어이 버틴 덕에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겸임교수. 글쓰기를 가르친다. 본명은 장영섭. 회사원이기도 하고 작가이기도 하고 음악가이기도 하고 철학자이기도 하다. <나는 어제 개운하게 참 잘 죽었다>, <불교는 왜 그래?>, <불교에 관한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물음 49>,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선문답>, <길 위의 절> 등 12권의 책을 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에 몇 번 선정됐다. 디지털음원도 꾸준히 발표하는 중이다. 작사 작곡 노래 연주 믹싱 마스터링을 혼자 다 한다. 운동은 못하는데 ‘문사철(文史哲)’에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