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사
본문
한자1
[現量相違過]
한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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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설명)
1)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에 있는 사찰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다. 『봉은본말사지』에는 언제인지는 모르나 김처사(金處士)라는 사람이 초가삼간을 짓고 수도하던 것이 절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때의 사찰명은 약수암이었다. 1880년(고종 17)에 명성황후가 법당을 건립하면서 사세를 확장하였다. 1923년 화재로 초가집이 완전히 타고 법당은 반쯤 남게 되자 최영원(崔永源)이 중건했고, 1934년 칠성각을 중건했다. 1970년 초에 이묘희(李妙喜)가 대웅전을 중수하고 1998년 설법전이 중창되었다. 2)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에 있는 사찰로 현재 약수암이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