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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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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설명)
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관악산(선유봉)에 있던 사찰이다. 조선 1874년(고종 11)에 왕명으로 창건, 1935년 거원(巨遠)이 칠성각요사 등을 창건하였다. 2)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법전리 미양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제국 시기인 1899년(광무 3) 신도 황종오가 창건하였다. 3)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사찰. 조선 1405년(태종 5) 정도명(鄭道明)이 창건하였다. 정도명이 강화도에서 국세로 걷은 곡물을 싣고 운양산 앞의 한강에 배를 대고 잠시 잠이 들었다. 꿈에 부처가 나타나 배 밑에 석불이 있으니 찾아서 절을 짓고 모시라고 하였다. 이에 정도명은 곧바로 석불을 찾아 용화사를 지었다는 설화가 전해온다. 정도명과 관련된 전설 이외에도 바다에서 미륵불이 나타나 환한 빛이 나 용화사를 지었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오고 있다. 조선 1782년(정조 6)에 중창한 바 있으며, 1968년 용암(龍巖)이 용화전을 확장하여 중건하고 4점의 불화를 모셨다. 4)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용두산에 있는 사찰이다. 625전쟁 때 불탄 것을 벽산(碧山)이 중건하였다. 5)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산에 있던 사찰이다. 6) 충청남도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사찰. 신라 성덕왕 때에 창건되었으며 이후 조선시대에 폐사되었다. 원래 사찰의 이름은 알 수 있으나 1964년 비구니 자심(慈心)이 중창할 때에 미륵이 머무는 곳이라 하여 용화사라고 사찰명을 지었다. 사찰 내에는 신라 말기 김유신의 덕을 기리기 위해 조성했다고 알려져 있는 7m가 넘는 높이의 대형 석불입상이 모셔져 있다. 기록에 따르면, 고려시대 거란이 쳐들어왔다가 이 불상을 멀리서 보고 겁을 먹고 달아났다고 한다. 7) 경상남도 고성군 남쪽에 있던 사찰이다. 8)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미륵산에 있던 사찰이다. 신라 532년(선덕여왕 1) 은점(恩霑)이 창건하여 정수사라 하였다. 1260년 재건하고 천택사라 하였다. 1628년 벽담(碧潭)이 옮겨 짓고 용화사라 하였다. 9)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 용화산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청량(靑良)이 창건하였다. 10)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에 있는 사찰로 1940년 창건되었다. 신라 때에 이곳에 개달사가 있었다고 전한다. 11)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보개산에 있던 사찰이다. 기록에는 사지에 높이 7척 5촌의 4각 5층탑이 있다고 하였으나 현재는 행방을 알 수 없다. 12)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계족산에 있는 사찰이다. 13)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상구리에 있던 사찰이다. 14) 경기도 용인시 기홍구 마북동에 있던 사찰이다. 15) 경기도 포천시 용화산(龍華山)에 있던 사찰이다. 16)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에 있는 사찰이다. 17)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 남쪽에 있던 사찰이다. 18)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에 있는 사찰이다. 19)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에 있던 사찰이다. 20)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증촌리에 있는 사찰이다. 21)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806년(애장왕 7)에 연지(蓮池)가 창건하여 미륵불과 약사불을 함께 봉안하였다고 전한다. 조선 1743년(영조 19)에 폐사되고, 조선 1872년(고종 9)에 돌무덤 속에 방치되어 있던 미륵석상을 발견하여 보호각을 지었다. 1929년에 성공(性空)이 중창하여 불상을 봉안하였다. 22)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에 있는 사찰이다. 백제 642년(의자왕 2)에 묘련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23)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탑곡리 계룡산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되고, 조선 1393년(태조 2)에 무학자초(自超)가 중창하였다. 조선 후기에 응은(應恩)이 중창했다. 24)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상도리 계룡산에 있는 사찰이다. 25)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천호리에 있는 사찰이다. 26) 충청남도 천안시 통남구 목천읍 동리에 있는 사찰이다. 2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신정리 걸미산에 있는 사찰이다. 28) 평안남도 평양시 모란봉구역 개선동에 있는 사찰이다. 29)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에 있는 사찰. 1950년에 창건되었다. 대웅전, 미륵전, 범종각, 요사채가 있으며 통일기원 5층석탑과 호국기원 불상이 있다. 미륵전 안에는 전라북도 문화재자료인 용화사 미륵불상이 모셔져 있다. 30)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에 있는 사찰. 백제642년(의자왕 2년)에 묘련선사(妙蓮禪師)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미륵사가 지금의 용화사라고 한다. 31)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에 있는 사찰. 신라시대부터 절이 있던 자리였는데 오랜 기간 폐허이거나 민가로 변했다가 1927년 백연수가 금릉 덕천리 석조관음보살입상을 이곳으로 이운하면서 용화사가 되었다. 32)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에 있는 사찰. 신라 676년(문무왕 16)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후기에 편찬된 『함창읍지』에 “사창 뒤 현탑동에 신라 고찰인 큰 절이 있는데, 석조 미륵상 2위가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신라시대부터 지금까지 사찰로 역할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경내에는 통일신라 후기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1.98m의 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입상(尙州曾村里石造如來立像)과 상주 증촌리 석조여래좌상(尙州曾村里石造如來坐像)이 보물로 지정되어 모셔져 있다. 33) 경상북도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사찰로 조선 1471년(성종 2) 통도사의 승려 성옥(性玉)이 창건하였다. 14세기 무렵 김해의 고암마을에 사는 한 농부가 강에서 건진 뒤 김해시 상동면 감로리의 옛 절터에 모셔 둔 것을 이 절을 창건한 성옥이 옮겨왔다고 전해지는 125cm의 양산 용화사 석조여래좌상(梁山龍華寺石造如來坐像)이 보물로 지정되어 모셔져 있다. 34) 황해북도 개성시 남쪽에 있던 사찰이다. 고려 1051년(문종 5)에 창건되었다. 35) 평안남도 안주시 안주면 미상동 용미산에 있던 사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