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입여래지덕부사의경
본문
한자1
[大方廣入如來智德不思議經]
한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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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hāgataguṇajñānācintyaviṣayāvatāranirdeśasūt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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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설명)
1권. K86, T304. 당나라 때인 700년에 실차난타(實叉難陀, Śikṣānanda)가 동도(東都) 불수기사(佛授記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입여래지덕경』·『입여래지덕부사의경』이라고 한다. 동일한 산스크리트어본을 토대로 번역된 세 가지 이역본들 중에서 가장 나중에 번역되었다. 문수사리동자와 멸제개(滅諸蓋)보살의 대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며, 사나굴다(闍那崛多)가 번역한 『불화엄입여래덕지부사의경계경(佛華嚴入如來德智不思議境界經)』(2권)과 비교했을 때 분량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이역본으로 『도제불경계지광엄경(度諸佛境界智光嚴經)』, 『불화엄입여래덕지부사의경계경』이 있다. ⇨ 불화엄입여래덕지부사의경계경.
